Special Post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트리니오, 제조 현장 사무 자동화로 인력난 해소 나선다
트리니오(대표 강태욱, 사업총괄 이창민)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에 올해 4월 선정된 AI 스타트업이다. 제조 현장의 전표 입력·원가 분석·월말 결산 등 반복 사무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‘D.A.N.A Work’를 운영하며, 예산 편성 작업을 3주에서 3시간으로 줄이는 성과를 냈다. 한국-베트남 제조 공급망을 활용해 동남아 시장 확장에 나서는 동시에, 정부 지원금 없이도 유료 고객을 확보하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고 있다.


















